오늘의 뉴스 9월7일
목차
■ 2022.09.07(수) 오늘의 메시지 ■
<경제지표>
KOSPI 2,410.02 ↑6.34
KOSDAQ 779.46 ↑8.03
다우지수 31,318.44 0.00
NASDAQ 11,630.86 0.00
원/달러 1,373.00 ↑1.00
원/100엔 972.62 ↓3.86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 미국 증시 휴장일인 관계로 다우지수 및 나스닥은 전일 지수를 반영함
[기준일 : 2022. 09. 06. 16:00]
<뉴스브리핑>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 비용, 내년부터 투명하게 공개된다
늙어가는 대한민국…KDI "노인연령 기준 65세, 상향 필요"
뇌 건강 영양소 섭취… 식습관 개선, 치매 예방에 도움
집값 내려갈수록 보증금 제때 못 줘…깡통주택 확산 우려
한국소비자원 '오메가-3, 제품별로 지방산 함량에 차이 있어'
[천재의 식사]
상대성 원리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은 학창시절 학교 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고, 훗날 학자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상당히 궁핍한 삶을 살았습니다.
특히 젊은 시절, 매우 가난해서 주로 빵 한 조각과 물 한잔으로 끼니를 해결하곤 했습니다.
아무리 천재인 아인슈타인이라 할지라도 훗날 자신이 위대한 학자로 성공할 거라는 것은 몰랐을 것입니다.
어쩌면 끝끝내 가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무명의 학자로 살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도 아인슈타인은 아무리 힘들 때라도 웃음을 잃지 않았고,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했습니다.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발견’의 시작이었습니다.
[치매 예방하는 ‘3가지’ 요소는?]
높은 교육수준, 직업활동, 꾸준한 여가생활이 인지기능 감소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런던 칼리지 연구팀은 1946년 영국에서 태어난 1,18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 결과, 학사 학위가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인지 예비능 점수가 평균 1.22점 높았고, 여가 활동을 6개 이상 한 사람은 평균 1.53점, 전문 직업을 가진 사람은 평균 1.5점 높았습니다.
연구진은 지적·사회적·신체적 활동을 많이 할수록 뇌를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는 ‘미국 신경학회저널(American Academy of Neurology Journals)’에 최근 게재됐습니다.
[41.9%]
우리나라의 대외채무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늘고, 단기외채 비율 역시 1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뛰었습니다.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국제투자대조표’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우리나라 준비자산(외환보유액) 대비 단기외채의 비율은 41.9%로, 전 분기보다 3.7%p 높아져 지난 2012년 2분기 45.6%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대외채무는 6,620억달러로 지난 3월말(6,541억달러)보다 79억 달러 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이중 만기 1년 이하인 단기외채비중은 27.8%로, 전 분기보다 1.0%p 상승했습니다.
대외채권에서 대외채무를 뺀 순대외채권은 3,861억달러로, 전 분기 대비 396억달러 줄었습니다.
[가장 축복받는 사람이 되려면 가장 감사하는 사람이 되라.]
■ 캘빈 쿨리지(Calvin Coolidge, 1872~1933)
미국의 정치가, 제30대 대통령. 잠이 많고 과묵한 스타일로 유명하며 그 유명한 잠 자다가 대통령이 된 인물이다. 노샘프턴 시의원부터 시작하여 공화당 소속으로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되기까지 천천히 그리고 주도면밀하게 정치인으로서의 경력을 쌓아갔다. 이 과정에서 그는 철저한 보수주의 성향을 갖추게 되었다. 쿨리지는 역사상 가장 부정적이고 냉담한 대통령이었지만 동시에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대통령이기도 했다. 시치미 떼고 툭 던지는 양키 유머와 지독한 과묵함은 백악관에서 전설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