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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0월 31일(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268.40    ↓20.38
    KOSDAQ  687.63    ↓7.46
    다우지수  32,033.28  ↑194.17
    NASDAQ  10,792.68  ↓178.31
    원/달러    1,422.50    ↓ 0.50
    원/100엔  970.36    ↓3.60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10. 28. 16:00]



    <뉴스브리핑>

    김장재료 1만t 시장에 푼다…채소류 최대 40% 할인
    무주택·1주택자 LTV 50%… 15억 넘는 아파트 대출 가능
    난방용 LNG·LPG 관세 0%…도시가스 요금 내린다
    내년 첫 기준금리 결정 1월 13일…금통위 일정 공개
    헬륨가스 안전주의보…"특히 어린이 사고 주의"



    <성공노트>

    [장군과 찻잔]
    옛날 어느 나라에 한 장군이 오랜만에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나 그동안 귀히 여겨 보관하고 있던 찻잔을 꺼내어 차를 따랐습니다.
    그리고 한 모금 마시려는 순간, 그만 손에서 찻잔이 미끄러져 놓칠 뻔 하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아끼던 찻잔을 한순간에 깨뜨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순간 장군은 조금 전 자신의 모습에 다시 한 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전쟁터에서 아끼는 부하들이 눈앞에 쓰러져 갔을 때도, 적군에 포위되어 자신과 병사들의 목숨이 풍전등화 같던 때에도, 그처럼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일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장군은 깊은 반성과 함께 소중히 여기던 찻잔을 그 자리에서 깨뜨려 버렸다고 합니다.



    <매일건강>

    [꾸준한 ‘이것’이 뇌 기능 향상시킨다]
    노인의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명상이 이롭다는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프랑스 노르망디대 연구자가 주도한 국제 합동 연구팀이 평균나이 69.4세 노인 137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 끝에 알아낸 결과입니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들을 세 집단으로 나눠, 18개월간 45명은 명상 수업, 46명은 외국어 수업을 듣게 하고 나머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대조군으로 삼았습니다.
    연구 결과, 명상을 한 집단은 다른 집단에 비해 ▲사회감정 ▲주의통제 ▲메타인지 능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이 연구는 ‘미국의학협회 신경학저널(JAMA Neurology)’ 최신호에 게재됐습니다.
    오늘부터 하루 20분씩이라도 명상 어떨까요.



    <숫자뉴스>

    [106만6648건]
    금리 인상으로 전세보다 반전세나 월세를 선호하는 추세가 강해지면서 월세 거래량이 사상 처음으로 10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계약 건수에서도 월세가 전세를 처음으로 앞질렀습니다.
    법원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임차인이 신고한 확정일자 기준 전국의 월세 거래는 총 106만664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월세 거래가 100만건을 돌파한 것은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입니다.
    같은 기간 전세 거래는 총 100만6252건으로 월세 거래량이 전세 거래량을 넘어섰습니다.
    월세 수요가 확대되면서 몸값도 치솟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월세가격은 전월과 비교해 0.12% 상승했습니다. 지난 2019년 8월부터 37개월 연속 상승세입니다.



    <세계명언>

    [도전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승리의 쾌감을 맛볼 지도 모른다. ]
    ■ 조지 S. 패튼(George Smith Patton Jr.1885~1945)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3~1945년, 북아프리카, 시실리, 프랑스, 독일에서의 전투를 지휘한 미국의 육군 대장이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큰 활약을 하였다. 프랑스와 나치 독일에 걸친 야전군인 제7군을 지휘하였다. 패튼 장군은 미군 최초의 전차부대 지휘관이자, 30년간 미군 주력 전차의 자리를 차지했던 M46/47/48/60 패튼 시리즈의 네이밍 모델로서도 유명하다. 워낙 유별난 지라 히틀러조차 그가 참전하기 전에 성격 등을 알고 있었으며 ‘카우보이 장군’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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