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2년 11월 01일 화요일
목차
2022년 11월 1일(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293.61 ↑25.21
KOSDAQ 695.33 ↑7.70
다우지수 32,861.80 ↑828.52
NASDAQ 11,102.45 ↑309.77
원/달러 1,426.00 ↑0.50
원/100엔 964.78 ↓0.19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10. 31. 16:00]
<뉴스브리핑>
기업 대출 '부실 경고등'…금액 급증했는데 상환능력은 떨어져
이자 부담 가구 비중 35% 넘어…가계소비 위축 우려
"300만원 암 치료비 10% 환급"…리베이트한 병원 7곳 '덜미’
금리 공포에 착공·분양 실적 뚝… 미분양 한 달 새 '27%' 늘었다
경유-휘발유 가격차 200원 이상 벌어져…'가격 역전' 심화
<성공노트>
[돌을 바로 놓는 마음]
어느 선생님이 시골 분교에서 교편생활을 했을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퇴근 중 시냇가 징검다리를 건너는 데 돌 하나가 잘못 놓여 물에 빠져 버렸습니다.
마침 서울에서 내려오신 어머니가 집에 들어온 아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어쩌다 그렇게 물에 빠져버린 거야?”
“네 어머니, 제가 시냇물을 건너다가 잘못 놓인 돌을 밟는 바람에 물에 빠져 버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되물었습니다. “그래, 그러면 잘못 놓인 돌은 바로 놓고 왔겠지?”
내가 겪은 아픔을 다른 사람은 겪지 않게 바로잡을 용기, 내가 배려받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 이런 마음들이 돌을 바로 놓는 마음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천냥화법>
[단지 ‘질문’만으로 설득하는 법]
심리 대화법 중 하나로 ‘레토릭법’이라고 불리는 기술이 있습니다.
레토릭법이란 매사를 ‘○○다’라고 단정해서 말하기보다 ‘○○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해서 상대방이 직접 답을 생각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친구를 설득할 때 특히 이 레토릭법이 매우 편리합니다. 친구도 설마 자신이 설득되리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로버트 번크랜트(Robert E. Burnkrant) 교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레토릭법’의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방의 의견을 바꾸도록 설득할 수 있습니다.
<숫자뉴스>
[33%・9%]
40세 이전에 폐경한 여성은 심부전 발생 위험이 33%, 심방세동 위험은 9%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가정의학과 남가은·신지인 교수팀이 한경도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 정진형 성균관대 의학연구소 박사와 진행한 공동 연구를 통해 이같이 드러났습니다.
연구진에 따르면 해당 기간 중 전체 대상자의 3.0%(4만2699명)와 3.2%(4만4834명)에서 각각 심부전과 심방세동이 발생했습니다.
조기 폐경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부전과 심방세동 발생 위험이 각각 33%와 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유럽심장학회지(European Heart Journal)’ 8월호에 게재됐습니다.
<세계명언>
[실천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책임질 준비를 하는 데서 나온다]
■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1906~1945)
독일 고백교회의 목사, 신학자. 베를린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이탈리아 로마에서도 수학하였다. 미국 유학 후 베를린으로 돌아와 목사가 되었다. 1942년 국방군의 빌헬름 카나리스 제독, 오스터 장군, 몰트케 백작 등과 함께 반나치스 지하조직을 주도하였다. 히틀러 정권 하에서 반나치스 운동을 펼쳤으며 히틀러 암살계획이 실패하자 게슈타포에게 체포되어 강제수용소에서 처형되었다. 저서로는 《나를 따르라》(1937), 《윤리학》(1949), 《옥중서간》(1951)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