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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1월 7일(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348.43   ↑19.26
    KOSDAQ  693.89   ↓0.24
    다우지수  32,001.25 ↓146.51
    NASDAQ  10,342.94 ↓181.86
    원/달러    1,418.50   ↓8.50
    원/100엔  958.67   ↓6.86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11. 04. 16:00]



    <뉴스브리핑>

    부동산 공시가 개편 1년 미룬다…"내년 현실화율은 동결"
    '속 재료' 값 인상에 4인 가족 김장비용 47만원....'김포족' 증가
    코로나19로 기업 임금부담 급증…연봉 양극화 심화
    내년부터 원유 가격 L당 49원 인상…우유·빵 가격 인상 예고
    “조달금리 부담에...”카드사, 대출 우대금리부터 줄였다



    <성공노트>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맨발로 소리를 듣고 연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타악기 연주자로 손꼽히는 에블린 글레니(Evelyn Glennie)입니다.
    그러나 그녀가 여느 음악인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열두 살 때 청력을 완전히 상실한 청각 장애인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녀는 귀를 대신해 소리의 진동과 뺨의 떨림으로 소리를 감지하는 연습을 시작했고, 무대엔 맨발로 올라가 발끝에서 전해오는 진동으로 소리를 구별해냈습니다.
    남들보다 부족해 보이는 모습을 발견할 때면 한없이 위축되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도전하려고 하는 것에 당신만의 성향과 장점을 발휘한다면 다른 사람은 넘볼 수 없는 특별한 성공을 이룰지도 모릅니다.



    <매일건강>

    [소염진통제, 당뇨병 환자 심부전 위험↑]
    당뇨병 환자가 소염진통제를 잘못 복용하면 심부전 위험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가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NSAID)를 복용하면 심부전 위험이 최대 3배 증가한다고 최근 열린 유럽심장학회연례회의에서 밝혔습니다.
    NSAID는 아스피린(아스피린)·이부프로펜(부루펜)·나프록센(탁센)·디클로페낙(아프니벤큐) 같은 소염진통제의 성분으로 몸속의 염증 반응을 완화시켜 소염·진통·해열 작용을 합니다.
    대부분 일반의약품이어서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다른 유형의 진통제 사용을 권장했습니다.



    <숫자뉴스>

    [39.6%]
    2050년엔 10가구 중 4가구는 혼자 삽니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자의 1인가구 비중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입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0~2050년 시도별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약 30년 뒤인 2050년 총가구 수는 2284만9000가구에 이를 전망입니다. 2020년(2073만1000가구)부터 2039년까지는 증가하다가 이후 점차 줄어듭니다.
    인구는 감소하지만, 가구 수는 증가하는 건 1‧2인 가구 같은 소규모 가구가 증가하기 때문으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현상입니다.
    2050년엔 1인가구가 905만 가구로, 전체 가구에서 39.6%, 부부가 있는 가구 비중이 23.3%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는 17.1%에 불과할 전망입니다.



    <세계명언>

    [보람된 일은 그것 자체가 기쁨이며, 사람이 거기에서 얻는 이익에 대한 기쁨이 아니다.]
    ■ 알랭(Alain, 1868~1951)
    프랑스의 철학자·평론가. 1906년에 《데페슈 드 루앙》지에 《노르망디인의 어록》을 3,098회나 연재했다. 행복·그리스도교·문학·미학·교육·정치 등에 관한 짧은 에세이를 발표해 유명해졌다. 또한 당시 프랑스 사상계를 지배한 텐, 르낭, 생트뵈브의 결정론(決定論, déterminisme)을 경멸했다. 반면,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칸트, 헤겔, 루소, 몽테뉴에 심취하여 그들의 사상을 훌륭하게 파악·발전시켰으며, ‘판단의 자유’를 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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