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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1월 8일(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371.79   ↑23.36
    KOSDAQ  700.48   ↑6.59
    다우지수  32,403.22 ↑401.97
    NASDAQ  10,475.25 ↑132.31
    원/달러    1,403.00   ↓8.00
    원/100엔  952.90   ↓9.55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11. 07. 16:00]



    <뉴스브리핑>

    내년 韓 경제 꽁꽁 얼어붙는다..."1%대 저성장 예상"
    성인 10명 중 7명 "하루 1잔 이상 커피…한 달 커피값 10만 원"
    중소기업 대출금리 9년만 최고…높아진 이자부담에 도산 위기
    에너지 가격 급등...올해 난방·온수비 '열요금' 38% 올라
    식용유 42.8%↑·밀가루 36.9%↑…가공식품 70개 가격 상승



    <성공노트>

    [쓸데없는 걱정]
    ‘긍정적인 사고’의 창시자로 알려진 노먼 빈센트 필 박사는 ‘쓸데없는 걱정’이란 글에서 한 연구기관의 조사를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 걱정 중 ▲절대로 발생하지 않을 사건에 대한 걱정이 40%,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한 걱정이 30%, ▲별로 신경 쓸 일이 아닌 작은 것에 대한 걱정이 22%,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에 대한 걱정이 4%,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사건에 대한 걱정이 4%이다.”
    결국, 사람들은 96%의 불필요한 걱정 때문에 기쁨도, 웃음도, 마음의 평화도 잃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걱정을 하나둘씩 내려놓으세요. 그러면 잃어버렸던 기쁨과 웃음도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매직화법>

    [정보의 가치를 넌지시 끌어올려라]
    “노벨화학상을 받은 ○○ 박사의 주장에 따르면~”,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셰프가 극찬한 음식점이야.”…
    아무리 황당무계하게 들리는 이야기라도 그것이 과학자나 전문가에 관한 이야기가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쩌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설득할 때는 그 정보원도 확실히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의견이라고 하면 웃으며 상대해주지 않는 친구라도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하면 순순히 받아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똑같은 이야기라도 말하는 사람이 다르면 그 설득력도 달라집니다. 따라서 설득할 때는 최대한 신빙성이 높은 사람의 이야기라는 점을 상대방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숫자뉴스>

    [14만8410명]
    대장암 환자가 2017년 이후 연평균 1.6%씩 증가하면서 지난해 14만8410명으로 늘었습니다.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2017년보다 5.9% 많은 289명이었고, 총 진료비는 19.0% 급증한 8888억원이었습니다. 1인당 진료비도 599만원으로 같은 기간 11.6% 급증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대장암(질병코드 C18~20) 진료인원은 2017년 13만9184명에서 작년 14만8410명으로 6.6%(9226명) 늘었습니다. 연평균 증가율은 1.6%입니다.
    대장암은 연령이 증가하면서 많이 발생하는데, 작년 진료인원의 71.9%는 60대 이상이었습니다. 60대가 30.6%로 가장 많았고, 70대(26%), 50대(18.4%), 80세 이상(15.3%), 40대(7.1%) 순이었습니다.



    <세계명언>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그 정확성은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다.]
    ■ 이드리스 샤흐(Idries Shah, 1924~1996)
    인도 출신의 영국인 작가이자 사상가, 수피 교의 교사였다. 큰 수피(Sufi, 이슬람교 신비주의 수도승)이자 탁월한 수피 문헌의 번역가, 해석자로 활동하였다. 그의 책들은 여러 나라 말로 출판 소개되었으며, 특히 수피즘과 그 참 모습을 범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선구적인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피 신비가들(The Sufis)》, 《수피의 길(The Way of Sufi)》, 《동양의 사상가(Thinkers of East)》, 《꿈의 대상들(Caravan of Dreams)》 등 수십여 권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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