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2년 11월 14일 월요일
목차
2022년 11월 14일(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483.16 ↑80.93
KOSDAQ 731.22 ↑23.44
다우지수 33,715.37 ↑1,201.43
NASDAQ 11,114.15 ↑760.98
원/달러 1,320.50 ↓44.50
원/100엔 933.25 ↓27.98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11. 11. 16:00]
<뉴스브리핑>
작년 소득·올해 재산 증가 지역가입자 건보료 11월분부터 인상
신용등급 하향 후보군 쌓여간다…내년부터 본격 '줄하향' 예고
車생산·수출·내수 석 달 연속↑…전기·수소차 수출액 역대최고
한전, 3분기까지 21조 8천억 원 영업손실 최대
국토부, 내년 3월까지 겨울 폭설 대비 제설대책기간 돌입
<성공노트>
[부모의 자존감]
“너는 제발 나처럼 살지는 마!”, “너는 나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살면서 가끔 자녀에게 이렇게 말한 적 있지 않나요?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세상살이의 고달픔을 느끼다 보면 종종 아이들에게 “나처럼 살지 말라”는 말을 푸념하듯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실패’라고 여기고, ‘자신처럼 살지 말라’고 얘기하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누구의 부모라는 이름보다, 자신의 이름이 온전히 당당할 수 있도록 자신의 삶을 잘 다듬어 나가세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만큼 부모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는 것 역시 필요한 요즘입니다.
<매일건강>
[바람만 불어도 아픈 통풍]
통풍은 혈액 내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고기와 술을 즐기는 현대인에게 발병 위험이 큽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대비 2021년 24.6%가 늘어날 정도로 통풍 환자가 매년 많아지고 있습니다.
통풍은 엄지발가락 및 발목, 발등에 주로 발생하고 무릎 및 손목, 팔꿈치, 어깨 등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단 증상이 사라지더라도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요산이 덩어리를 형성하여 각 조직에 쌓여 결절을 이루게 됩니다.
결절이 관절에 생기면 만성 통풍 관절염, 신장에 생기면 신장 결석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숫자뉴스>
[5.7%]
소비자물가가 5.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달 연속 둔화됐던 물가상승률이 석 달 만에 다시 확대된 것입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9.21(2020=100)로 1년 전보다 5.7% 상승했습니다. 석 달 연속 5%대 상승률을 보인 것입니다.
품목별로 보면 석유류가 10.7%, 가공식품은 9.5% 각각 오르면서 공업제품이 6.3% 올랐습니다. 채소류는 21.6%, 축산물은 1.8% 각각 올랐습니다. 수산물은 6.5% 상승해 전월(4.5%)보다 상승률이 높아졌습니다.
전기·가스·수도는 23.1% 상승하며 2010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세계명언>
[당신이 되고 싶었던 어떤 존재가 되기에는 지금도 절대 늦지 않았다.]
■ 조지 엘리엇(George Eliot, 1819~1880)
영국의 여류 소설가.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 유부남인 철학적 평론가인 헨리 루이스와의 동거로 친구와 친척으로부터 완전히 따돌림 당했지만, 그녀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루이스의 조언과 격려의 덕으로 마침내 소설가 엘리엇이 탄생했다. 주요 저서에는 대작 《미들마치》, 《다니엘 데론다》 등이 있다. 멋진 심리묘사와 도덕·예술에 대한 뛰어난 지적(知的) 관심에 의해 20세기 작가의 선구적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