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2년 11월 16일 수요일
목차
2022년 11월 16일(수)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480.33 ↑5.68
KOSDAQ 744.96 ↑15.42
다우지수 33,536.70 ↓211.16
NASDAQ 11,196.22 ↓127.11
원/달러 1,317.00 ↓13.00
원/100엔 938.67 ↓6.97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11. 15. 16:00]
<뉴스브리핑>
다음주부터 분양가 12억원 이하 아파트도 중도금 대출 허용
'흉부외과' 명칭, '심장혈관흉부외과'로 알기 쉽게 바뀐다
대학교육 투자 늘린다…특별회계 신설해 연 11조 지원 추진
피부양자 탈락 27만 3천명, 12월부터 건보료 낸다
10월 수입물가지수 1.5%↑…환율 등 상승에 2개월째 올라
<성공노트>
[죽음에 대한 대비]
어느 날, 한 사람이 묘지를 돌며 묘비의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묘지 앞에 한참을 서서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었습니다. 그 묘비의 글이 흥미로웠기 때문입니다. 묘비에는 다음과 같이 석 줄의 글이 쓰여 있었습니다.
“나도 전에는 당신처럼 그 자리에 서 있었소.”
순간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나도 전에는 당신처럼 그곳에 서서 웃고 있었소.”
순간 웃음을 멈췄습니다.
“이제 당신도 나처럼 죽음에 대해 준비를 하시오.”
이 세상을 살아온 흔적으로 나의 묘비명에는 어떤 글귀를 새기고 싶은지, 한 번쯤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매일건강>
[추워지면 소화 안 된다는 말, 사실일까?]
어떤 사람들은 기온이 뚝 떨어지면 어김없이 소화불량을 겪는 날이 많아집니다. 실제로 기온은 소화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소화불량이란 위·십이지장 등 상부 위장관과 관련해 나타나는 소화기 증상으로, 위장 점막이 손상되거나 위액 등 소화효소가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을 때 발생하기 쉽습니다.
전문가들은 낮은 기온 역시 소화불량의 원인이 된다고 지적합니다. 위·대장 운동을 조절하는 몸의 자율신경이 온도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소화효소 분비가 줄어들고 소화기관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면서 소화 기능에도 이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또 운동량이 감소하면서 위장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답니다.
<숫자뉴스>
[668.6만명]
최근 1년새 사업을 시작한 자영업자의 준비기간은 1년 미만이 82.5%에 달했습니다. 1~3개월 미만(45.3%)도 절반 가까이나 됐습니다.
사업자금 규모는 5000만원 미만이 73.4%로 대부분이었고, 1억원 이상은 11.8%였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비임금근로 및 비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비임금근로자는 1년 전보다 7만6000명 증가한 668만6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임금근로자는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와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 가족이 경영하는 사업체에서 무보수로 일하는 무급가족종사자가 해당됩니다.
비임금근로자 연령 비중은 60세 이상(37.9%), 50대(26.2%), 40대(20.1%) 순이었습니다.
<세계명언>
[자존이야말로 모든 미덕의 초석이다.]
■ 존 허셜(John Herschel, 1792~1871)
영국의 천문학자, 수학자이다. 천왕성을 발견한 천문학자 윌리엄 허셜의 아들이다. 버크셔주 교외 슬로우에서 태어났다. 짧게 이튼 칼리지와 케임브리지 대학교 세인트 존스 칼리지에서 공부를 했고, 1813년 시니어 랭글러(최고상)로 졸업했다. 1등성의 밝기는 6등성의 100배라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1836년 베텔게우스가 변광성임을 최초로 발견했다. 저서로는 《자연 철학 연구에 관한 예비 고찰》, 《1834-38년 사이에 희망봉에서 한 천문학적 관측 결과》, 《천문학 개요》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