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 경제브리핑
목차
2022년 3월 3일(목)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703.52 ↑4.34
KOSDAQ 895.45 ↑14.38
다우지수 33,294.95 ↓597.65
NASDAQ 13,532.46 ↓218.94
원/달러 1,207.50 ↑3.00
원/100엔 1,048.77 ↑6.41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03. 02. 16:00]
[뉴스브리핑]
국제유가, 우크라 사태에 100달러 넘어…8년 만에 최고
브렌트유 장중 107달러, WTI 105달러선까지 올라
[뉴시스 2022-03-02]
코로나에도 작년 카드 해외사용액 14조원…'직구' 덕분에 늘었다
출국자 수 줄었지만 환율 내리고 온라인 구매 늘어난 영향
[연합뉴스 2022-03-02]
고령화로 위축되는 가계소비…"2035년까지 10.6% 줄어든다"
기대수명 연장이 현재 소비 줄이고 저축 늘리는 효과 때문
[이데일리 2022-03-02]
1월 생산 -0.3%·소비 -1.9% 동반 감소…"경기회복 흐름 유지“
광공업·수출 호조에도 생산 감소…소비는 18개월 만에 최대 감소
[뉴스1 2022-03-02]
정부, 러시아 금융제재 동참…은행 거래 중지·국고채 투자 중단
스위프트(SWIFT) 배제 지지…실효성 있게 집행
[한국경제 2022-03-02]
[비지니스 노트]
[당연히 해야 할 일]
영국 총리인 윈스턴 처칠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처칠이 교통신호 위반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처칠을 보더니 신호위반을 원칙대로 처벌했습니다.
“거짓말하지 마세요. 교통법규조차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영국의 총리일리가 없습니다.”
처칠은 나중에 경찰청장에게 전화해 공정한 공무의 대가로 해당 경찰에게 ‘1계급 특진’을 하도록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청장은 처칠에게 말했습니다.
“제대로 된 법을 당연히 집행한 사례에 대해서 그동안 승진시켜준 예가 없습니다.”
그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만으로도 이 세상의 진정한 주인이 될 충분한 자격이 있습니다.
[오늘의 숫자]
[32.1%]
서울지역 초·중·고등학생 중 32.1%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지난해 학생 건강검진 결과에 따르면 서울 초·중·고교생의 32.1%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으로 나왔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전인 2019년(26.7%)보다 5%포인트 넘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최근 5년간 소아·청소년 비만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특히 초등학생의 과체중·비만 비율은 2019년 24.7%에서 2021년 32.9%로 크게 뛰었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체육 시설들이 문을 닫으면서 활동량이 감소하고, 비대면 수업 등으로 외부 활동이 줄고 배달음식, 간편식 등을 많이 먹게 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명언]
[소신은 중대하고 갈 길은 멀다. 그것을 각오하고 사명감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논어(論語)
논어는 유가(儒家)의 성전(聖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사서(四書)의 하나로, 중국최초의 어록(語錄)이기도 하다. 고대 중국(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 공자(孔子)의 가르침을 전하는 가장 확실한 옛 문헌이다. 현존본은 《학이편(學而篇)》에서 《요왈편(堯曰篇)》에 이르는 20편으로 이루어졌으며, 각기 편중(篇中)의 말을 따서 그 편명(篇名)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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