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2년 11윌 25일 금요일
목차
2022년 11월 25일(금)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441.33 ↑23.32
KOSDAQ 738.22 ↑12.63
다우지수 34,194.06 ↑95.96
NASDAQ 11,285.32 ↑110.91
원/달러 1,328.00 ↓24.00
원/100엔 956.32 ↓7.09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11. 24. 16:00]
<뉴스브리핑>
한은, 금리 0.25%포인트 인상…금리 인상 속도조절
렌터카 등 공유 차량 영업구역 규제 완화…요금 내려갈 듯
KDI "국가채무비율 2060년 145%...국민연금 2054년 완전고갈"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철도·지하철 준법 투쟁
연준 "금리인상 속도 곧 느려질 것"…내년 경기침체 가능성 언급
<성공노트>
[함께하는 행복]
일본의 유명작가 미우라 아야코. 젊은 시절, 남편의 수입만으로 생활을 이어나가기에 어려움이 있어 자그마한 가게를 차리게 되었습니다.
욕심 없이 시작한 가게였지만, 장사가 너무나도 잘 됐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가게가 잘 될수록 옆집의 가게는 장사가 안 되었습니다.
부부는 가게 규모를 축소해 팔지 않을 물건을 정하고, 그 물건들을 찾는 손님이 오면 이웃 가게로 안내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녀에게 없던 시간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문학에 관심이 많았고, 글쓰기를 좋아했던 그녀는 본격적으로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그 소설이 바로 《빙점》입니다.
장사가 잘 될수록 욕심을 부리고, 가게를 확장하며 이웃을 배려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매일건강>
[빨리 먹으면 살 찐다…적정 식사시간은?]
한국인은 식사시간이 짧은 편입니다.
국내 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식사시간이 5분 미만은 7%, 5~10분 사이는 44.4%, 10~15분 미만은 36.2%, 15분 이상은 12.4%로 나타났습니다. 10명 중 9명의 식사시간이 15분을 넘지 않고, 절반의 사람이 10분 이내에 식사를 합니다.
그런데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 호르몬은 식사를 시작한 지 최소 15분이 지나야 분비되며 음식을 천천히 잘게 씹어 먹을수록 잘 분비됩니다.
식사가 15분 전에 끝나면 식욕억제 호르몬이 작용하지 않아 포만감을 덜 느끼게 돼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과식하게 되면 칼로리 섭취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각종 대사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숫자뉴스>
[44.6%]
국내 500대 기업의 대표이사 45% 가까이가 이른바 SKY 출신으로 조사됐습니다.
CEO스코어가 지난 10월31일 기준 국내 500대기업 CEO 659명의 출신 이력을 분석한 결과, 44.6%(265명)가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10년 전 47.1%에 비해 2.5%포인트 줄었지만 여전히 편중됐습니다.
여성 CEO 비중은 1.7%(11명)로, 10년 전에 비해 0.7%포인트 늘어났지만 여전히 미미한 수준입니다.
학교별로는 서울대 출신 22.9%(136명), 고려대 12.5%(74명), 연세대 9.3%(55명) 등 순입니다.
경기·경복·서울고 등 전통 ‘명문고’ 출신 CEO 비중은 10년 새 22.0%에서 8.3%로 대폭 줄었습니다.
<세계명언>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 헛되지 않다.]
■ 이솝(Aesop, BC 6세기경)
고대 그리스의 우화 작가. 이솝의 본래 이름은 ‘아이소포스(Aisopos)’다. 역사가 헤로도토스에 따르면, 기원전 6세기에 사모스 사람 이드몬의 노예로 일하다가 훗날 델포이에 있는 아폴론 신전 사제들의 탐욕을 고발한 까닭에 그곳 사람들에게 살해되었다고 한다. 《이솝우화》는 약육강식의 냉혹한 현실세계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로마 시인 호라티우스가 그의 《시학》에서 요구하는 명작의 필수 조건인 ‘재미와 교훈’을 제대로 갖추고 있고, 그런 의미에서 《이솝우화》는 이른바 서양 교훈 문학의 진수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