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2년 12월 20일 화요일
목차
2022년 12월 20일(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352.17 ↓7.85
KOSDAQ 717.22 ↓0.19
다우지수 32,920.46 ↓281.76
NASDAQ 10,705.41 ↓105.12
원/달러 1,303.50 ↓6.50
원/100엔 957.86 ↓1.39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12. 19. 16:00]
<뉴스브리핑>
내주 보험료 조정…車보험 최대 2%대↓·실손 9%대↑
'고수익 보장' 믿지 마세요…불법 금융투자업자 주의보
퇴직연금 깬 직장인 81.6% "집 사거나 전셋값 내려고"
유류세 인하 4개월 연장…휘발유만 37→25%, 경유 유지
아파트값·거래량 역대 최저…"내년에도 회복 어려워"
<성공노트>
[감사의 효과]
미국의 심리학자들은 오랜 연구를 통해 ‘감사’할 때 일어나는 신체적 변화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감사’를 하면 사랑, 열정 등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뇌 좌측의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어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샌디 셔먼’이란 한 여성은 감사 노트를 작성하고 나서 불행한 삶에서 행복한 삶으로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전문가들도 “현재를 긍정적이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해준다”며 감사 노트의 놀라운 효과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감사 노트’ 어떨까요? 좋은 습관은 미루지 않고, 생각났을 때 실천해야 그 효과를 하루라도 빨리 볼 수 있습니다.
<매직화법>
[칭찬 앞에 장사 없다]
상대방을 설득할 때는 우선 기분을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은 마음이 쾌적한 상태여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기분을 좋게 하는 작전 중 하나가 ‘웃는 얼굴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했는데, 또 다른 방법은 바로 ‘칭찬’입니다. 누구나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설령 그게 농담이라 해도 기분이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의 샬린 뮈렌하드(C. L. Muehlenhard)는 남성이 여성을 칭찬한 후에 전화번호를 묻거나 데이트 신청을 하면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실험으로 확인했습니다.
상대방에게 부탁하고 싶다면 우선 충분히 칭찬해야 합니다. 이 규칙을 제대로 지키면, 웬만한 사람들은 여러분의 부탁을 들어준답니다.
<숫자뉴스>
[50%]
20~30대 50% 이상이 ‘결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은 필수’라고 여기는 남성은 55.8% 여성은 44.3%에 그쳤습니다.
통계청은 최근 이런 내용이 담긴 ‘2022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중이 50%(남 55.8%, 여 44.3%)로 조사됐습니다. 2년 전보다 1.2%포인트 감소한 수치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로는 ‘결혼 자금이 부족해서’(28.7%)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이어 ‘고용 상태가 불안정해서’(14.6%),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13.6%), ‘출산과 양육이 부담돼서’(12.8%),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지 못해서’(12.2%) 순으로 많았습니다.
<세계명언>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 헬렌 켈러(Helen Keller, 1880~1968)
미국의 맹농아 저술가, 사회사업가. 태어난 지 19개월 되었을 때 심한 병에 걸려 청각과 시각을 잃었다. 그녀의 부모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의 권유로 보스턴에 있는 퍼킨스 맹아학교에서 앤 설리번을 헬렌의 가정교사로 모셔온다. 헬렌은 미국 시각장애인 기금의 모금운동을 벌이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제도 마련을 위해 정치인들을 설득하는 등 자신의 일생을 장애인들을 위해 바쳤다. 여성인권운동가, 스베덴보리파, 사회주의자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로 활약하면서 대통령 자유 메달과 수많은 명예 학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