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2년 12월 27일 화요일
목차
2022년 12월 27일(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317.14 ↑3.45
KOSDAQ 694.68 ↑3.43
다우지수 33,203.93 ↑176.44
NASDAQ 10,497.86 ↑21.74
원/달러 1,275.50 ↓8.50
원/100엔 961.52 ↓5.06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2. 12. 26. 16:00]
<뉴스브리핑>
'금리급등 여파'…주택대출 갚는데 월 소득 60% 쏟아붓는다
車사고 경상환자 치료비, 내년부터 과실만큼 본인 보험으로 처리
새해엔 '카드 리빌딩'…내 소비패턴부터 파악하라
원·달러 환율 급등하자, 기업 40% "국내 가격 높였다"
지난해 대학생 취업률 67.7%…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성공노트>
[우리에게 절박함이 없다면]
오스트레일리아는 사계절 모두가 온화한 기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름(12월~1월)에는 호주 전 지역이 우리나라 초여름 정도 되며, 겨울(6월~8월)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가을 날씨 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호주를 처음 밟은 유럽인들은 호주 땅을 양봉 사업을 위한 천혜의 땅이라 믿고 서둘러 벌통을 옮겨 왔다고 합니다.
첫 1년간 이주해 온 벌들은 유럽에서 거둘 수 있는 몇 배의 벌꿀을 생산해 냈습니다. 그러나 그 이듬해부터는 웬일인지 벌들이 꿀을 따러 나가지를 않는 것입니다.
지천으로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꿀들이 널려 있는데 굳이 힘써가며 일을 할 필요가 있느냐는 계산이 꿀벌들에서도 나왔다는 것입니다.
<매일건강>
[두 번까지는 OK, 세 번 이상은 NO]
어떤 부탁은 한 번만 말해서는 들어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부탁이라도 다른 날 다시 하면 의외로 쉽게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며칠을 건너 뛰어 두 번 부탁하는 방법을 ‘샌드위치법’이라고 합니다.
처음 부탁에 실패 시 며칠 후 재방문하여 다시 부탁한다든지, 이메일을 보내어 다시 부탁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또 다시 실패하면 이때는 포기하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 부탁 후 거절한다고 포기하지 말고 기간을 두고 다시한번 부탁해 보세요. ‘두 번까지는 OK! 세 번이상은 NO!’
“저번에 한 얘기인데, 역시 어떻게 안 될까?”
<숫자뉴스>
[59위]
한국인의 삶의 만족도가 조금씩 높아지고 있지만,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세계 59위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아동청소년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OECD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또 노인 가구의 경우, 부부끼리 사는 경우가 자녀와 함께 살 때보다 만족도가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2’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평균 5.94점으로 전 세계 59위입니다.
2년 전보다 점수가 높아졌지만, 1위 핀란드, 16위 미국, 54위 일본보다 행복도가 낮습니다.
삶의 만족도는 일자리를 찾고 가족을 구성하는 30대에서 가장 높았고, 노후 걱정과 노인 빈곤 문제로 60대 이후가 가장 낮았습니다.
<세계명언>
[가슴 깊은 신념에서 말하는 ‘아니오’는 그저 다른 이를 기쁘게 하거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말하는 ‘예’보다 더 낫고 위대하다.]
■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 1869~1948)
인도의 민족운동 지도자이자 인도 건국의 아버지. 남아프리카에서의 인종차별에 대한 투쟁으로 유명해졌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에 대해 반영·비협력 운동 등의 비폭력 저항을 전개하였다. 그는 누구도 생각하기 힘든 특별한 방법으로 투쟁한 투사이자, 무소유를 실천한 정치지도자였으며, 가장 현실적인 이상주의자였다. 그리고 종교인보다도 더 종교적인 세속인이었다. 진실은 목적이요 비폭력은 수단으로 생각한 인류의 위대한 영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