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3년 01월 06일 금요일
목차
2023년 1월 6일(금)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264.65 ↑8.67
KOSDAQ 679.92 ↓ 3.75
다우지수 33,269.77 ↑133.40
NASDAQ 10,458.76 ↑71.77
원/달러 1,271.50 ↓2.50
원/100엔 959.88 ↓13.94
※ 환율출처 : 네이버 금융 (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3.01.05. 16:00]
<뉴스브리핑>
미 연준 "연내 금리 인하 없다"…시장에 '경고장’
국제유가 급락…경기침체 우려에 중국 코로나 공포
가계, 금리 오르자 자산 44% 예금에…주식 18%로 줄어
집값 10%넘게 떨어지면 8건 중 1건은 '깡통전세' 전락
서울 아파트 '35층 룰' 풀렸다…'2040도시기본계획' 확정
<성공노트>
■ ‘안주’와 ‘도약’
한 중국청년이 무작정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청년은 미국에 도착하고 얼마 후부터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켜며 생활비를 벌었습니다.
그는 목 좋은 은행 입구에서 흑인 바이올리니스트와 함께 음악을 연주했는데, 거리 공연치고 수입이 꽤 괜찮았습니다. 그는 좋은 수익의 거리 공연에 안주하지 않고 음대 진학의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10년 후, 그는 유명한 작곡가이자 지휘자라는 자신의 꿈을 이룹니다. 그가 바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음악가’ 중 한 명인 ‘탄둔’입니다. 영화 《와호장룡》의 음악으로 아카데미 음악상과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안주’와 ‘도약’,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매일건강>
■ 귤, 곰팡이 피지 않게 보관하는 법
박스 안에 든 귤을 더 오래, 더 맛있게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이하 저온에선 귤이 냉해를 입어 신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건조한 곳에선 귤의 수분이 손실돼 신선도가 떨어집니다. 온도 3~4℃, 습도 85~90%의 정도가 가장 좋은 조건입니다.
상자나 비닐봉지에 여러 개의 귤을 한꺼번에 담아 보관하면 빨리 상합니다. 귤끼리 맞닿으면서 수분이 생기는 탓입니다. 귤 꼭지가 아래로 향하도록 해 일정 간격으로 떨어뜨려 두거나, 표면이 서로 닿지 않게 알알이 종이나 신문지로 감싸는 게 좋습니다.
락앤락 같은 밀봉 용기에 넣어 보관하면 공기 순환이 차단되며 생긴 알코올 탓에 귤에서 나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숫자뉴스>
■ 4,000자
트위터에 쓸 수 있는 글자 수(영문 기준)가 280자에서 4,000자로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런 계획에 대해 짧은 글로 소통하는 트위터의 특성과 장점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며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일론 머스크가 구체적 내용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긴 하지만, 트위터가 트윗 자수 제한을 4,000자로 대폭 늘리더라도 이를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하지 않고 유료서비스 ‘트위터 블루’ 사용자 등 일부에게만 특별 기능으로 제공하려고 할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옵니다.
트위터는 2006년 7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10여년간 트윗 최대 자수를 휴대전화 단문메시지(SMS)와 똑같은 영문 기준, 140자로 제한하다가, 2017년 11월 이를 280자로 늘렸습니다.
<세계명언>
성장은 뜻밖의 어둠 속에서도 도약할 때 이루어진다.
■ 헨리 밀러(Henry Miller, 1891~1980)
미국의 소설가. 브루클린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헨리 밀러의 본격적인 작품 활동은 1930년대에 프랑스에서 시작되었다. 밀러에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의 명성을 가져다준 작품인 《북회귀선》과 《남회귀선》은 거침없는 표현의 자유를 발휘하여 당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작품들은 외설 시비로 프랑스에서 먼저 출간되었는데, 미국에서 출간하기까지는 30여 년이 걸렸다. 이후 밀러는 표현의 자유를 성취한 위대한 승리자로 명성을 떨쳤다. 소설 《사다리 아래에서의 미소》는 조용히 보낸 말년의 철학이 담긴, 밀러의 전혀 새로운 보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