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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3월 14일 (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410.60 ↑16.01
    KOSDAQ 788.89 ↑0.29
    다우지수 31,906.64 ↓345.22
    NASDAQ 11,138.89 ↓199.47
    국공채20년 3.375 ↓0.122
    S&P 500 3,861.59 ↓56.73
    원/달러 1,304.00 ↓19.00
    원/100엔 969.16 ↓12.48

    ※ 국공채20년 출처 : 금융투자협회(최종호가수익률 기준)
    ※ 환율 출처 : 네이버 금융(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3. 03. 13. 16:00]



    <뉴스브리핑>

    20·30 '10명 중 9명', 집 사기 위해 특례보금자리론 이용
    SVB 페쇄에 금융위 “필요시 시장안정조치 가동”
    자율주행·수소차 투자에도 세액공제…조선업 RG 지원 늘린다
    버스·지하철서도 마스크 벗는다…시행 시기 이번주 결정
    경기 침체에 K-푸드 수출 주춤…1월 12.2% 감소



    <성공노트>

    ■ 말의 세 황금문
    미국의 작가인 클라렌스 셰퍼드 데이(Clarence Shepard Day, 1874~1935)는 자신의 글에서 〈세 개의 황금문〉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누구나 말하기 전에 세 개의 황금문을 거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그것이 참 말인가?, 둘째는 그것이 필요한 말인가?, 세 번째는 그것이 친절한 말인가? 라는 것입니다.
    과연 내 자신이 내뱉고 있는 말이 이 세 개의 황금문을 통과한 적당한 말이었을까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일언전십사(一言前十思), 한번 말하기 전에 열 번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말은 마음의 초상이자 사람의 인품을 볼 수 있는 하나의 도구로써 잘 다스려야 합니다.



    <매직화술>

    ■ ‘강해 보이는’ 사람이 이긴다
    큰 성공을 거두거나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실력을 가진 사람이 되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런 인물로 ‘보이는’ 것이라면 다릅니다.
    대화기술을 받아들임으로써 대단한 인물처럼 느껴지는 대화법을 터득한다면, 누구나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무리 유능한 실력자라도, 머릿속에 수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말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세상이 그것을 알아줄 리 없습니다. 즉, 우리 스스로가 타인에게 주는 인상이란 ‘대화’에 의해 정해집니다.
    따라서 말투 하나만으로 단번에 평가를 받게 되기 때문에 가벼운 대화여도 주의를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타인에게 주는 자신의 이미지를 크게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숫자뉴스>

    ■ 5.9점
    국제사회에서 한국은 선진국 반열에 올랐지만 정작 우리 국민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시간 근로와 집값 부담,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외로움 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국내총생산(GDP) 같은 수치 뒤에 가려진 ‘삶의 질’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통계청이 펴낸 ‘국민 삶의 질 2022’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국민이 매긴 삶의 만족도는 2019~2021년 평균 5.9점(10점 만점)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 회원국 38개국 평균(6.7점)보다 0.8점 낮았습니다. 일본(6.0점), 그리스(5.9점)와 비슷한 최하위권입니다. 콜롬비아(5.8점)와 튀르키예(4.7점) 2곳만 한국보다 낮았습니다.



    <세계명언>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라.
    - 최영 장군 -

    ■ 최영 장군(崔瑩 將軍, 1316~1388)
    고려 말의 장수이자 고려 최후의 충신. 문(文)으로 정몽주가 있다면 무(武)로는 최영이 있었다. 최영은 청렴한 인물의 대명사로 알려졌지만, 1388년 위화도에서 회군한 이성계파에게 반역죄로 개경에서 처형당했다. 그는 죽음에 임해서 “내가 평생에 만약 탐욕의 마음이 있었다면 무덤 위에 풀이 날 것이고, 그렇지 않았다면 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고려 말의 장수로서 수차례의 홍건적과 왜구의 침입을 막고 원나라 원병과 내란 평정 등 혁혁한 공을 세워 고려를 수호한 인물이지만, 그의 억울한 죽음 이후 한국의 무속에서는 그를 장군신으로 좌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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