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3년 5월 9일 화요일
목차
2023년 5월 9일 (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513.21 ↑12.27
KOSDAQ 842.28 ↓2.78
다우지수 33,674.38 ↑546.64
NASDAQ 12,235.41 ↑269.01
국공채20년 3.369 ↑0.034
S&P 500 4,136.25 ↑75.03
원/달러 1,322.00 ↓ 5.00
원/100엔 980.75 ↓2.32
※ 국공채20년 출처 : 금융투자협회(최종호가수익률 기준)
※ 환율 출처 : 네이버 금융(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3. 05. 08. 16:00]
<뉴스브리핑>
자영업자 연체율 3년 내 최고…대출 잔액 1천조 넘어
30대 여성 취업 1년새 11만명↑…남성은 8만명↓
화폐발행잔액, 15년 만에 2분기 연속 감소
2030세대 절반 이상 “재테크 투자? 당연히 부동산”
130배 폭증한 재난문자…앞으로는 단순 안내 안 보낸다
<성공노트>
■ 아내가 남긴 쪽지
어느 부부가 사소한 싸움이 큰 싸움이 되어 서로 말을 하지 않고 글로 적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다음날 출장을 가게 되었고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야 했습니다. 혹시라도 차를 놓칠까 봐 아내에게 쪽지를 주었습니다.
“내일 아침 5시에 깨워 줘요.”
이튿날, 남편이 눈을 떠보니 벌써 7시가 훨씬 지나 있었습니다. 화가 잔뜩 난 남편이 아내를 깨워 따지려고 하는데 자신의 머리맡에 종이쪽지가 놓여 있었습니다.“여보, 벌써 5시예요.”
대부분 관계가 틀어지게 되는 발단은 바로 ‘말’입니다. 그래서 ‘화해’의 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현명한 화해를 통해 더욱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보세요.
<매직화술>
■ 누구나 ○○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입에서 입으로 옮겨가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 일에 능숙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슨 이야기를 들으면 타인에게 전하고 싶어질까요?
바로 조금의 공포심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그 기업, 재정상태가 안 좋아 얼마 못 간다는군.”, “이대로 가면 반 년 뒤에 경제 불황이 본격 시작된다는데.”, “군사전문가들은 3차 세계대전 가능성도 언급하고 있대.”, “~하면 직장에서 미움 받아.”, “~하면 수명이 단축된다고 하는데 유의하세요.” 등등
타인이 흥미를 갖고 들어줄만한 이야깃거리를 들으면 그때마다 메모해서 모아두면 좋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은 언제고 상대의 관심을 나에게 집중시키는 자산이 된답니다.
<숫자뉴스>
■ 5월26일
정부가 저축액의 최대 3배까지 같은 금액을 얹어주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신청을 5월 26일까지 받습니다.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만19세~34세 일하는 청년입니다. 만약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가구 청년은 가입 연령이 15세~39세로 상향됩니다.
2022년 7월에 도입돼 올해 2년차를 맞이하는 사업으로,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0만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3년 만기 땐 본인 납입금 360만원을 포함한 총 720만원의 적립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희망자는 5월 26일까지 주소지 시군구 내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면 됩니다. 보건복지부 복지포털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세계명언>
뭔가를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것을 하는 사람이 있다.
– 애런 바론 코헨 –
■ 애런 바론 코헨(Erran Baron Cohen, 1968~ )
영국의 세계적인 작곡가. 런던 이슬링턴에서 출생. Miles Copeland의 Ark 21 레이블과 계약을 맺은 세계음악그룹 Zohar의 창립멤버. 그는 남동생인 사샤 바론 코헨(Sacha Baron Cohen) 감독의 영화 Borat, Brüno, The Dictator, Grimsby와 그의 TV시리즈 Da Ali G Show 및 Who Is America?의 오리지널 음악을 작곡했다. 현재 작곡은 물론 트럼펫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