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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5월 11일 (목)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496.51 ↓13.55
    KOSDAQ 829.74 ↓6.11
    다우지수 33,561.81 ↓ 56.88
    NASDAQ 12,179.55 ↓77.37
    국공채20년 3.358 ↑0.001
    S&P 500 4,119.17 ↓18.95
    원/달러 1,325.50 ↓ 1.00
    원/100엔 978.99 ↓ 2.62

    ※ 국공채20년 출처 : 금융투자협회(최종호가수익률 기준)
    ※ 환율 출처 : 네이버 금융(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3. 05. 10. 16:00]


    <뉴스브리핑>

    4월 취업자 35만4천명 증가…2개월 만에 증가폭 둔화
    3월 경상수지 2.7억 달러…배당 덕에 석달 만에 흑자전환
    4월 전국 청약경쟁률 5.6대 1…서울 소형단지는 성적 저조
    배달비도 아낀다…고물가에 편의점 픽업 서비스 매출 증가
    500대 기업 1년새 42곳 '물갈이'… 기아 3위로 '껑충'


    <성공노트>

    ■ 살면서 미루지 말아야 할 세 가지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미루지 말아야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빚을 갚는 일입니다. 누군가로부터 받은 미소,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도움을 갚는 것인데 그런 것을 미루어서는 안 됩니다.
    둘째는 용서를 구하는 것인데, 자신의 잘못으로 어떤 사람과 관계가 소원해졌다면 상대방이 화해의 손을 내밀기만 바라지만 말고 내가 먼저 상대에게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셋째는 바로 사랑을 고백하는 일입니다.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의 사랑은 상대방의 심장에 북소리 같은 강한 울림을 남긴답니다.
    세 가지 가르침의 공통점은 내가 먼저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으로,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매직화술>

    ■ 나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
    대화를 나눌 때, 일부러 어려운 단어를 곁들이거나 영어나 프랑스어 같은 외국어를 살짝 섞어서 말해보세요.
    자신을 위엄 있게 보이도록 연출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전문가처럼 말하는 것입니다.
    펜실베이니아 대학 심리학과 아치 우드사이드(Arch Woodside) 교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문용어를 자주 사용하며 영업을 하면 일상적인 용어만 주로 사용하는 영업사원보다 소비자의 믿음을 받고 상품을 판매하기도 쉽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독서를 통해 언어 습관에 변화를 모색하는 게 최선입니다.
    말을 할 때 고급스런 단어 하나, 품격 높은 문장 하나, 적절한 사례가 곁들여지는 것만으로도 사람이 달라 보입니다.


    <숫자뉴스>

    ■ 0.3%
    올해 1분기(1~3월) 한국 경제가 0.3% 성장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후 민간소비가 늘면서 역성장을 벗어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최근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속보치·전분기 대비)이 0.3%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분기별 GDP 성장률은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20년 1분기와 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보인 후 2020년 3분기부터 9분기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경기 악화로 수출이 급감하면서 지난해 4분기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1분기 우리 경제는 민간소비가 증가한 가운데 순수출의 마이너스 성장 기여도가 축소돼 전기 대비 소폭 성장했습니다.


    <세계명언>

    당신이 만약 참으로 ‘열심히’ 산다면 ‘나중에’라고 말하지 말고, 지금 당장 이 순간에 해야 할 일을 시작해야 한다.
    - 괴테 -

    ■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
    독일의 작가·철학자·자연과학자·미술연구가. 독일 고전주의의 대표자로서 세계적인 문학가이며 자연연구가이고, 바이마르 공국(公國)의 재상으로도 활약했다. 80년이 넘는 긴 생애 동안 활동하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1774) 같은 베스트셀러에서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1829), 《파우스트》 같은 대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도 폭넓은 작품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그는 독일뿐 아니라 서양철학과 문학을 논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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