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3년6월8일 목요일
목차
2023년 6월 8일 (목)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615.60 ↑0.19
KOSDAQ 880.72 ↑10.44
다우지수 33,573.28 ↑10.42
NASDAQ 13,276.42 ↑46.99
국공채20년 3.588 ↓0.018
S&P 500 4,283.85 ↑10.06
원/달러 1,303.50 ↓3.50
원/100엔 936.19 ↑0.38
※ 국공채20년 출처 : 금융투자협회(최종호가수익률 기준)
※ 환율 출처 : 네이버 금융(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3. 06. 07. 16:00]
<뉴스브리핑>
자영업자, 5년간 184만명 증가…연간 평균소득은 매년 감소
입을 것도 신을 것도 없다…옷·신발 물가 31년 만에 최고 상승률
관광객 귀환…면세점 외국인, 3년 만에 40만명 회복
정부, 화학물질 규제 싹 손본다…"기술인력 유효기간 5년 연장"
다음 달부터 4,200만 원 국산차 54만 원↓…세금 역차별 시정
<성공노트>
■ 제갈량의 신통력
적벽대전은 관도대전, 이릉대전과 더불어 삼국지 3대 전투로 꼽히며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전투입니다.
풍전등화에 놓인 유비-손권 연합군. 그들을 도운 것은 바람이었습니다. 남동풍. 장강을 가득 채운 조조의 수군 앞에서 제갈량은 주유를 설득합니다. 동짓날부터 남동풍이 불 것이니 화공으로 제압하자고.
제갈량은 자신의 지식에 지혜를 함께 더해 자신 있게 전략을 세웠고, 그 결과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배운 것이 많아 지식이 있다고 해도 경험이 부족하면 실수가 있기 마련입니다. 단, 경험만 쌓이다 보면 고집이 되기도 하니 지식과 경험이 적절히 섞일 때 지혜가 됩니다.
<매직화술>
■ 스포츠선수와 대화법 달인의 공통점
피겨스케이팅 등과 같은 스포츠 선수나 음악 연주자들은 자신의 컨디션에 끊임없이 신경을 쓰면서 금방이라도 작전을 변경할 수 있도록 단단히 준비합니다.
대화법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에는 수백 명 앞에서 전혀 긴장하지 않고 청산유수로 말하던 사람이 한 사람의 고객을 앞에 놓고 느닷없이 흥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평소와는 다른 마음상태와 마주칠 때는 목표를 낮추어 실패를 피하는 편이 바람직합니다.자신의 감정이 어떤 상태에 있고,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알고 있으면 그에 적응하며 말하고 행동하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숫자뉴스>
■ 8만3512호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총 8만3512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54%를 중국인이 보유하고 있었고, 미국인 보유 주택은 24%였습니다.
국토교통부 통계에 따르면 2022년말 기준 외국인 8만1626명이 소유한 주택은 총 8만3512호로, 전체 주택의 0.4%를 차지했습니다.
중국인 보유 주택이 4만4889호(53.7%)로 가장 많았고, 미국인 23.8%(1만9923호), 캐나다인 7.0%(5810호) 순입니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64㎢로, 전체 국토면적의 0.26% 수준입니다.
국적별로는 미국인이 53.4%(141㎢)로 가장 많고, 중국인 8%(21㎢), 유럽국적 7.2%(19㎢), 일본인 6.3% (16.7㎢) 등 순입니다.
<세계명언>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 탈무드 –
■ 탈무드(Talmud)
탈무드는 유대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온 책이다. 서기 70년 성전이 무너지고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을 떠나 로마 제국의 여러 곳으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자 유대인들은 민족의 동질성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탈무드를 구상하게 되었다. 흩어져 있던 가르침들을 하나의 책으로 완성한 것이 미슈나인데, 이는 토라(Torah, 율법)에 대한 전통적인 해석과 토라의 실생활 적용에 대한 가르침을 담고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