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뉴스 2023년 8월 4일 금요일
목차
2023년 8월 4일 (금)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605.39 ↓11.08
KOSDAQ 920.32 ↑10.56
다우지수 35,282.52 ↓348.16
NASDAQ 13,973.45 ↓310.46
국공채20년 3.753 ↑0.029
S&P 500 4,513.39 ↓63.34
원/달러 1,300.50 ↑0.50
원/100엔 905.17 ↓1.23
※ 국공채20년 출처 : 금융투자협회(최종호가수익률 기준)
※ 환율 출처 : 네이버 금융(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3. 08. 03. 16:00]
[뉴스브리핑]
외환보유액 3억5천만 달러↑… 두 달 연속 증가세
"주거동에도 무량판 구조"… 민간 아파트도 전수조사
美 신용등급 하락, 시장 영향 '제한적’… "2011년과는 달랐다“
고령층 5명 중 1명 ‘혼자 산다’ 소득은 동거 노인의 절반 미만
장마 뒤 폭염에 농가 비상… 가축 폐사·병해충 기승 우려
[성공노트]
■ 꽃이 주는 미소
‘뒤센 미소’를 아시나요? 뒤센 미소는 예의를 차리는 미소가 아니라 얼굴 전체를 밝히며 진정한 기쁨을 드러내는 미소입니다.
2005년 미국 뉴저지 주립 럿거스 대학교에서는 흥미로운 실험을 했습니다. 다른 선물을 받을 때와 꽃을 받을 때의 표정을 비교하는 실험이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꽃 선물의 완승이었습니다. 꽃을 받은 사람은 모두 ‘진정한 미소’를 지었고, 다른 선물을 받았을 때보다 좋은 기분이 더 오래갔습니다.
꽃은 절박한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큰 폭으로 감소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시리아 난민 캠프에서, 난민들은 식량 문제가 절실한 와중에도 정원에 다른 식물보다도 훨씬 높은 비율로 꽃을 심었다고 합니다.
[매일건강]
■ 수면의 질 저하, ‘우울증’ 위험 2배 증가
수면특성 변화로 한국 성인의 우울증이 10년 전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습니다.
윤창호 서울대 의대 신경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와 윤지은 순천향대 의대 신경과 교수(순천향대 부천병원) 연구팀은 2009년에 비해 2018년 우울증 유병률이 2배 가까이 증가했고, 5시간 미만 수면할 경우 7~8시간 수면한 사람보다 우울증 발병 위험이 최대 3.7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 2009년에 비해 2018년의 평균 수면시간은 19분 감소했으며, 우울증 유병률은 4.6%에서 8.4%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연구팀이 지난 10년간 한국 성인의 수면특성 변화와 우울증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숫자뉴스]
■ 52.3세
한국인 여성암 중 1위인 유방암은 40대에 발병률이 가장 높고, 평균 진단 나이는 52.3세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유방암학회가 2019년 중앙암등록시스템과 학회에 각각 등록된 유방암 신규 진단 환자 2만9729명의 진단 및 치료 양상을 기존 데이터와 비교 분석한 결과입니다.
2019년 기준 한국 여성의 유방암은 전체 여성암 중 24.6%를 차지해 2016년 이후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이 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0기 또는 I기 유방암이 전체의 61.6%였고, 2기와 3기는 2002년 60.1%에서 2019년에는 큰 폭으로 줄어든 37.7%였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유방암 저널(Journal of breast cancer)’ 최신호에 발표됐습니다.
[세계명언]
꽃은 항상 사람들을 더 낫고, 더 행복하고, 더 도움이 되게 한다. 그것들은 마음에 햇빛, 음식, 약이다.
- 루터 버뱅크 -
■ 루터 버뱅크(Luther Burbank, 1849~1926)
미국의 식물학자이자 원예 육종가. 랭커스터에서 태어나 1868년 소규모의 종묘업을 경영하며 작물 개량에 착수하였다. 그 후 식물을 개량하여 새 품종을 많이 만들어 낸 사람으로, 1872년 ‘버뱅크의 감자’라고 하는 뛰어난 품종의 감자를 만들어 냈다. 찰스 다윈의 자연도태설을 응용하여 꽃·과일·채소·곡물의 새 품종을 계속 만들어냈다. 특히 가시 없는 선인장, 샤스타데이지는 유명하다. 저서에 《방법과 발견》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