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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9월 19일 (화)

    ♡오늘의 메세지♡

    [경제지표]

    KOSPI 2,574.72 ↓26.56
    KOSDAQ 891.29 ↓7.74
    다우지수 34,618.24 ↓288.87
    NASDAQ 13,708.34 ↓217.71
    국공채20년 3.862 ↑0.048
    S&P 500 4,450.32 ↓54.78
    원/달러 1,325.50 ↓5.50
    원/100엔 897.64 ↓3.82

    ※ 국공채20년 출처 : 금융투자협회(최종호가수익률 기준)
    ※ 환율 출처 : 네이버 금융(하나은행 기준)
    [기준일 : 2023. 09.18. 16:00]


    [뉴스브리핑]

    정부, 국가첨단산업 필수시설·R&D에 5년간 5400억 투자
    치솟는 유가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한 달 새 또 3단계 올라
    5년 반 동안 1000명이 4만4000여가구 매입…5.9조원
    2분기 제조업 취업자 비중 15.5% 그쳐…10년 만에 최저
    일본 어패류 수입 5개월 연속 감소…맥주 수입은 16개월째 증가


    [성공노트]

    ■ 열매 맺는 땅
    한 수도원에 자신의 지식만을 자랑하여 거만하다는 평을 받는 젊은 수도사가 있었습니다.
    정원에서 흙을 고르던 원로 수도사가 젊은 수도사를 불러 세웠습니다. “이 단단한 흙 위에 물 좀 부어주겠나?”
    젊은 수도사가 흙 위에 물을 부었습니다. 그러나 물은 땅에 스며들지 않고 양쪽으로 흘러가고 말았습니다.
    원로 수도사는 괭이를 들어 흙덩어리를 부순 뒤 다시 한번 물을 부어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물이 잘 스며들며 부서진 흙이 뭉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원로 수도사가 말했습니다. “사람도 자신만 아는 단단함보다 이처럼 부서져야 마음에 씨가 뿌려지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거라네”


    [매직화술]

    ■ 우아하게 져줘야 할 때를 아는 것
    “하하하, 우리가 안 되겠네요. 크게 한 방 먹었습니다.”, “하하하,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저희가 졌습니다.” 등등
    만면에 미소를 띠며 이렇게 양보한다면, 어떻게든 이기려고 했던 상대는 입에 거품을 물었던 자기들의 처신을 돌아보며 뭔가 크게 한 방 먹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을 것입니다.
    상대방에 맞서 할 말을 다하다가 마지막에 이렇게 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듣고 보니, 당신의 말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쯤에서 제가 물러서겠습니다.”
    토론이나 협상에서 끝까지 물러서지 말아야할 때는 단호한 태도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야 하지만, 우아하게 물러설 때를 알아내는 것도 지혜로운 대화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숫자뉴스]

    ■ 1위·6개
    한국이 스마트폰과 반도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조선 등 6개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해 3년 만에 일본과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미국(22개)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중국(16개)의 추격이 매섭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63개 분야의 세계 시장 점유율을 조사해 발표한 ‘2022년 주요상품·서비스 점유율 조사’에서 한국은 스마트폰, D램, 낸드플래시 반도체, OLED, 초박형TV(이상 삼성전자), 조선(현대중공업) 등 6개 품목에서 세계 1위에 올랐습니다.
    일본은 자동차, 오토바이, 디지털카메라, 레이저 복합기, 이미지(CMOS)센서, 휴대폰용 리튬이온 배터리 등 6개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유지했습니다.


    [세계명언]

    자만심은 인간이 갖고 태어난 병이다. 모든 피조물 중에서 가장 비참하고 나약한 것은 인간이며 동시에 가장 교만하다.
    – 미셸 몽테뉴 –

    ■ 미셸 몽테뉴(Michel Eyquem de Montaigne, 1533~1592)
    프랑스의 사상가·모랄리스트. 프랑스의 르네상스기(期)를 대표하는 철학자·문학자이며 《수상록》(Essais, 1580)의 저자이다. 자기의 체험과 독서생활을 근거로, 있는 그대로의 인간, 변천하는 대로의 인간을 그렸다. 자연에 대하여 단순히 몸을 맡기는 데에 인생의 지혜를 추구하였다. 종교가 가르치는 것과 같은 천국에서의 행복이 아니라 현재의 생활을 적극적으로 영위할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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